D코드 찬양 – 주님 손에 맡겨드리리 (전심으로) 악보 다운로드 및 묵상
여러분은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을 가지고 계신가요?
오늘 함께 묵상할 찬양은 ‘주님 손에 맡겨드리리 (전심으로)’입니다. 이 찬양은 내가 믿는 분이 누구인지, 내가 누구에게 속했는지를 명확히 선포합니다. “삶의 이유 되시네”라는 고백처럼, 주님 한 분만으로 충분한 인생, 주님 손에 붙들린 가장 안전한 인생으로 나아가는 은혜의 시간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손에 맡겨드리리 (전심으로) 가사
[1절]
주님 손에 맡겨드리리 나의 삶 주님께
주님 손이 나의 삶 붙드네 나 주의 것 영원히
[2절]
주와 함께 걸어가리라 모든 길을 주 신뢰해
주 뜻 안에 나 살아가리 주의 약속은 영원해
[후렴]
내가 믿는 분 예수 내가 속한 분 예수
삶의 이유 되시네 내 노래 되시네
전심으로
경배하리 경배하리라
주님 손에 맡겨드리리 (전심으로) 찬양 묵상
주님 손에 맡겨드리리 (거룩한 의탁)
신앙의 성숙은 ‘맡김’의 정도에 달려 있습니다. “주님 손에 맡겨드리리”라는 고백은 내 인생의 소유권과 주도권을 주님께 양도하는 것입니다. 내가 쥐고 있으면 불안하지만, 전능하신 주님 손에 맡기면 가장 안전합니다. 나의 미래, 나의 가족, 나의 꿈까지도 주님 손에 올려드리는 것이 참된 믿음입니다.
주님 손이 나의 삶 붙드네
우리가 맡겨드릴 때 일어나는 놀라운 일은 “주님 손이 나의 삶 붙드네”입니다. 내가 주님을 붙잡는 힘은 약해서 놓칠 수 있지만, 주님이 나를 붙잡으시는 손은 강해서 결코 놓치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강한 손과 편 팔이 나를 지탱하고 계시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나 주의 것 영원히 (소속감의 확신)
나는 누구의 것일까요? 세상은 돈의 것이라 하고, 성공의 것이라 유혹합니다. 하지만 찬양은 “나 주의 것 영원히”라고 선포합니다. 그리고 후렴에서 다시 한번 “내가 속한 분 예수”라고 확인합니다. 나는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사신 바 된 존귀한 존재입니다. 소속이 분명하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주와 함께 걸어가리라 (동행)
맡긴 자의 삶은 ‘동행’으로 이어집니다. “주와 함께 걸어가리라 모든 길을 주 신뢰해.” 꽃길이든 가시밭길이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이 그 길에 함께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길을 아는 것보다 길을 만드시는 분과 함께 걷는 것이 지혜입니다.
삶의 이유 되시네 (Purpose of Life)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찬양은 예수님이 바로 “삶의 이유”라고 고백합니다. 내가 숨 쉬는 이유, 내가 일하는 이유, 내가 존재하는 모든 이유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데 있습니다. 목적이 분명한 인생은 방황하지 않습니다.
전심으로 (With All I Am)
이 찬양의 원제처럼, 우리는 “전심으로(With All I Am)” 주님을 경배합니다. 나의 지성, 감정, 의지, 그리고 내 존재의 모든 것을 다해 드리는 예배입니다. 남은 찌꺼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장 귀한 중심을 드리는 헌신입니다.
찬양곡이 불러일으키는 감정
평안한 안도감 (맡겨드리리)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때 느끼는 ‘평안한 안도감’입니다. 내가 억지로 끌고 가던 인생의 핸들을 주님께 넘겨드리고, 조수석에 앉아 누리는 자유함과 쉼을 경험합니다.
확고한 소속감 (내가 속한 분)
나는 혼자가 아니며 주님이 책임지시는 자녀라는 ‘확고한 소속감’과 ‘자존감’을 느낍니다. 세상 어디에 내놓아도 주님의 것이라는 사실이 든든한 ‘빽’이 되어줍니다.
뜨거운 열정 (전심으로)
나의 전부를 드려도 아깝지 않은 대상을 향한 ‘뜨거운 열정’입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이 가슴 벅차오르며, 온몸과 마음을 다해 찬양하고 싶은 거룩한 욕구가 솟아납니다.
단순한 기쁨 (삶의 이유)
복잡했던 인생의 목적이 예수님 한 분으로 정리될 때 오는 ‘단순한 기쁨’과 ‘명쾌함’입니다. 더 이상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확신이 주는 기쁨입니다.
관련 성경 구절
| 성경 구절 | 말씀 내용 |
| 시편 37:5 |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
| 잠언 16:3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
| 로마서 14:8 |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
| 갈라디아서 2:20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 이사야 41:10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내가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 시편 63:8 |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
| 시편 73:23 |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
| 신명기 6:5 |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 시편 119:94 |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
| 베드로전서 5:7 |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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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오늘 함께 나눈 ‘주님 손에 맡겨드리리 (전심으로)’, 부를수록 내 안의 주인이 바뀌는 결단의 찬양입니다.
내가 쥐고 있으면 짐이지만, 맡기면 길이 됩니다. 오늘 내 손에 꽉 쥐고 있는 근심, 계획, 자존심이 있다면 살며시 손을 펴서 주님 손에 올려드려 보세요.
“주님, 제 삶은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운전해 주세요. 저는 전심으로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삶의 이유 되신 주님과 함께 걷는 그 길이 가장 행복한 꽃길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