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코드 찬양 – “해 뜨는 데부터” 악보 다운로드 및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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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od is Good입니다. 🎵
하루를 시작하는 새벽의 첫 햇살부터 온 세상을 붉게 물들이며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노을까지, 하나님의 영광은 온 세상에 가득합니다. 오늘 함께 나눌 찬양 ‘해 뜨는 데부터’는 바로 이 광대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온 시간과 공간 속에서 높여드리는 기쁨의 노래입니다. 시편 113편 말씀을 바탕으로 폴 디밍(Paul S. Deming)이 작곡한 이 찬양은, 경쾌하면서도 힘찬 선포를 통해 우리의 입술을 열어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게 합니다. 이 찬양을 통해 온 우주에 울려 퍼지는 찬양의 합창에 우리의 목소리를 더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해 뜨는데부터 가사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

주의 이름 찬양받으리

할렐루야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주 이름 찬양해 이제부터 영원까지

주 이름 찬양할지로다


해 뜨는데부터 찬양 묵상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

이 구절은 하나님의 이름이 찬양받아야 할 공간적 범위를 보여줍니다. ‘해 뜨는 데’는 동쪽 끝을, ‘해 지는 데’는 서쪽 끝을 의미하며, 이는 곧 온 세상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의 통치는 특정 지역이나 민족에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지구 반대편의 누군가가 아침을 맞으며 주님을 찬양할 때, 이쪽에서는 하루를 마무리하며 감사로 찬양합니다. 이처럼 주님을 향한 찬양은 24시간 내내 지구촌 어딘가에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거대한 릴레이와 같습니다. 이 찬양을 부를 때, 우리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믿음의 형제, 자매들과 함께 시공간을 초월한 거대한 찬양대에 서 있음을 기억하게 됩니다.

주의 이름 찬양받으리

우리가 찬양해야 할 대상은 막연한 신이 아니라, 이름으로 자신을 계시하신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성경에서 ‘이름’은 단순히 누군가를 부르는 호칭을 넘어, 그 존재의 성품과 능력, 모든 것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주의 이름’을 찬양한다는 것은,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엘로힘),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여호와),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분(여호와 이레), 우리를 치료하시는 분(여호와 라파),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여호와 닛시) 등,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모든 놀라우신 성품과 우리를 위해 행하신 위대한 일들을 기억하며 높여드린다는 의미입니다.

###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찬양의 주체는 누구일까요? 시편 기자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을 초대합니다. 여기서 ‘종’은 억압받는 노예가 아니라, 위대하신 왕을 섬기는 것을 최고의 영광과 기쁨으로 여기는 신하들을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값 주고 사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인 동시에, 그분의 나라와 뜻을 위해 섬기는 거룩한 ‘종’들입니다. 섬김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형태가 바로 ‘찬양’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우리가 구원받은 백성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의무이자,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입니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이 구절은 하나님의 이름이 찬양받아야 할 시간적 범위를 보여줍니다. 우리의 찬양은 기분이 좋을 때나 특별한 날에만 드리는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닙니다. 그것은 ‘이제부터(from this time forth)’, 바로 지금 이 순간 시작하여 ‘영원까지(forevermore)’ 계속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의 우리의 삶은 장차 천국에서 영원히 이어질 찬양을 연습하는 시간과도 같습니다. 지금 여기서 드리는 우리의 찬양은, 이미 천국에서 울려 퍼지고 있는 영원한 찬양의 메아리이며, 우리는 그 거룩한 합창에 미리 참여하는 영광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찬양곡이 불러일으키는 감정

벅찬 기쁨과 환희

경쾌하고 힘찬 멜로디와 ‘할렐루야’라는 가사는 우리의 마음에 ‘벅찬 기쁨과 환희’를 불러일으킵니다. 마치 축제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온 세상 만물과 함께 창조주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즐거움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이 찬양은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던 어두운 감정들을 몰아내고, 구원받은 자의 순수한 기쁨을 회복시켜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광대함과 경이로움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라는 가사를 묵상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과 그 찬양의 규모가 얼마나 ‘광대한지’ 깨닫게 되며 깊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나의 작은 방 안에서 부르는 이 노래가, 온 세상을 덮고 영원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찬양의 일부라는 사실은 우리에게 전율과 감동을 줍니다. 하나님의 무한하심 앞에 나의 존재가 얼마나 작은지를 깨닫는 동시에, 그 위대한 역사에 참여하게 된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느끼게 됩니다.

전 세계적인 연합감

이 찬양은 전 세계의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영적인 ‘연합감’을 느끼게 합니다. 언어와 문화, 피부색은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동일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하나의 공동체임을 깨닫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반대편의 누군가가 나와 같은 고백으로 주님을 높이고 있다고 생각하면, 외롭거나 고립되었다는 느낌이 사라지고 거대한 하나님 나라의 가족의 일원이라는 든든함을 느끼게 됩니다.

거룩한 사명감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주 이름 찬양해”라는 부르심은 우리에게 찬양이 선택이 아닌 ‘거룩한 사명’임을 일깨워줍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바로 ‘예배자’입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면서, 우리의 삶 전체를 통해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거룩한 예배자로 살아가고 싶은 열망을 갖게 합니다.


해 뜨는 데부터 찬양 듣기

관련 성경 구절

성경 구절주소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시편 113:3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시편 113:1-2
“만민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모든 족속들아 그를 찬양할지어다”시편 117:1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시편 104:33
“이는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이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로마서 15:9
“말라기 1: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말라기 1:11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시편 150:6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이사야 43:21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히브리서 13:15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요한계시록 5:13

해 뜨는데부터 악보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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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오늘 ‘해 뜨는 데부터’ 찬양을 통해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영광을 함께 노래했습니다. 우리의 삶이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저녁에 눈을 감는 순간까지, 그리고 지금 이 순간부터 영원까지, 위대하신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아름다운 찬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전 세계의 성도들과 함께 드리는 이 거대한 찬양의 행렬에 동참하여, 삶의 모든 자리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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