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코드 찬양 –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그의 생각) 악보 다운로드 및 묵상

F코드 찬양 –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그의 생각) 악보 다운로드 및 묵상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걸작품인 여러분! 오늘 하루,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오늘은 우리의 존재 가치를 하나님 안에서 다시 확인시켜 주는 아름다운 찬양,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원제: 그의 생각)’을 함께 나누려 합니다. 조준모 교수님이 만드신 이 곡은 마치 아버지가 자녀에게 들려주듯, 부드럽고 따뜻한 멜로디와 가사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줍니다. 내가 나를 모를 때조차 나를 가장 잘 아시는 분,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생각을 묵상하며, 우리 영혼이 참된 안식을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그의 생각) 가사

[1절]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깊이 이해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절대 포기 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쉬지 않고 지켜보신단다

[2절]

하나님은 너를 원하시는 분 이 세상 그 무엇 그 누구보다
하나님은 너를 원하시는 분 너와 같이 있고 싶어 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인도하시는 분 광야에서도 폭풍 중에도
하나님은 너를 인도하시는 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신단다

[후렴]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그의 생각) 찬양 묵상

너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우리는 살면서 “아무도 나를 몰라준다”는 외로움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조차 내 마음 깊은 곳의 아픔이나 복잡한 생각을 다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를 만드신 하나님은 다릅니다. 제조사가 그 제품의 모든 부품과 기능을 가장 잘 알듯이, 창조주 하나님은 나의 기질, 나의 상처, 나의 작은 신음 소리까지 완벽하게 알고 계십니다. 나조차 설명할 수 없는 내 마음을 아시고, 깊이 이해해 주시는 그분 앞에 나아갈 때 우리는 비로소 온전한 이해받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너를 원하시는 분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나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는 종종 내가 쓸모 있어야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나의 조건이나 능력이 아니라 나의 ‘존재’ 자체를 원하십니다. 연인들이 서로 함께 있고 싶어 하듯,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나와 교제하기를 갈망하십니다. 내가 대단한 업적을 이루어서가 아니라, 그저 당신의 자녀이기에 나를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그 사랑을 깨달을 때, 우리의 무너진 자존감은 회복됩니다.

너를 절대 포기 하지 않으며

우리는 실수하고 넘어질 때마다 ‘이번엔 끝이 아닐까?’라고 두려워합니다. 사람들은 실망하면 떠나거나 포기하지만, 하나님 사전에는 ‘포기’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너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라는 가사는 하나님의 끈질긴 사랑을 보여줍니다. 탕자가 먼 나라로 떠나 허랑방탕할 때도 아버지는 기다림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나를 포기하고 싶을 때조차 나를 붙들고 계신 하나님의 손길이 있기에,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광야에서도 폭풍 중에도

하나님의 인도는 항상 꽃길만 걷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메마른 광야를 지나게 하시고, 거친 폭풍 속을 통과하게 하십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곳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광야는 하나님만 의지하는 법을 배우는 훈련장이며, 폭풍은 더 빨리 항구로 가게 하는 바람이 됩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과정을 통해 결국 우리를 가장 안전하고 풍요로운 ‘푸른 초장’으로 이끄십니다. 과정이 힘들더라도 선하신 목자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따라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브릿지 가사에서 “그의 생각 셀 수 없고”라는 고백은 시편 139편의 말씀을 떠올리게 합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생각은 바다의 모래보다 많습니다. 내 생각은 짧고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크고 광대하며 언제나 선하십니다. 지금 당장은 내 인생이 이해되지 않는 퍼즐 조각 같아 보여도, 하나님의 무궁하신 자비와 성실하심 안에서 그 퍼즐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날마다 새로운 그분의 성실하심을 찬양합시다.


찬양곡이 불러일으키는 감정

알고 계시며 – [깊은 위로와 안도]

나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보시는 분 앞에서 더 이상 가면을 쓸 필요가 없을 때 느끼는 해방감과 안도감입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오해를 받을 때, “주님은 아시지요?”라고 물으면 “그래, 내가 안다”라고 답해주시는 음성을 듣는 듯한 깊은 위로입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영혼을 감싸 안는 따뜻한 이해의 감정을 느낍니다.

원하시는 분 – [사랑받는 기쁨]

누군가가 나를 간절히 원한다는 사실에서 오는 벅찬 기쁨과 자존감의 회복입니다. 내가 짐스러운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우리 마음에는 생기가 돕니다. 사랑받는 사람 특유의 자신감과, 나를 소중히 여기게 되는 긍정적인 감정이 샘솟습니다.

지키시는 분 – [든든한 안전감]

24시간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나를 지켜보시는 보디가드가 있다는 사실이 주는 든든함입니다. 세상의 위험과 공격 앞에서도 나는 안전하다는 확신, 그리고 내가 실수해도 하나님이 수습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에서 오는 평안함입니다. 두려움이 변하여 담대함이 되는 정서적 안정을 경험합니다.

인도하시는 분 – [신뢰와 평화]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길을 걸을지라도, 가장 믿을 수 있는 가이드가 내 손을 잡고 있다는 데서 오는 평화입니다. 내가 길을 찾으려 애쓰는 불안함 대신, 목자를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는 단순한 신뢰의 마음입니다. 폭풍 속에서도 고요히 잠들 수 있는 영적인 평정심을 갖게 합니다.

날마다 새롭고 – [소망과 경이로움]

어제와 똑같은 하루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실하심으로 인해 매일이 새로운 선물임을 깨닫는 경이로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끝이 없다는 사실에 압도되며, 내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대신 기대와 소망을 품게 됩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을 찬양할 때 느끼는 가슴 벅찬 설렘입니다.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 아이엠워십 with 강명식 | 4K

관련 성경 구절

구절 인용성경 주소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시편 139:13-14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예레미야 1:5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시편 121:3-4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이사야 43:1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시편 23:2-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예레미야 29:11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예레미야 애가 3:22-23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스바냐 3:17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이사야 49:15-16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로마서 8:39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그의 생각) 악보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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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Major 키의 곡으로, 서정적이고 부드러운 발라드 스타일입니다. 가사의 의미를 생각하며 말하듯이 천천히 부르는 것이 중요하며, 브릿지 부분인 “그의 생각 셀 수 없고”부터 점차 고조되어 하나님의 크심을 찬양하면 더욱 은혜가 됩니다.)


마지막 인사

오늘 함께 나눈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그의 생각)’이 여러분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세상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중요한 것은 나를 만드신 분의 평가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보시며 “심히 좋다”고 하셨고, 지금도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어 하십니다. 혹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거나 앞길이 막막해 보일 때, 이 찬양을 조용히 읊조려 보세요.

“하나님은 나를 만드신 분, 나를 가장 잘 아시는 분, 나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

이 진리가 여러분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푸른 초장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가장 소중한 걸작품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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