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코드 찬양 – 그 사랑 얼마나 (다 표현 못해도) 악보 다운로드 및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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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od is Good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나 크고 깊어서, 우리의 언어와 생각으로는 도저히 다 담아낼 수가 없습니다. 오늘 함께 나눌 찬양 ‘그 사랑 얼마나(다 표현 못해도)’는 바로 그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앞에 선 한 예배자의 진실하고도 아름다운 고백을 담은 곡입니다.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의 심형진 간사님이 만든 이 찬양은, 우리의 연약함과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생에 걸쳐 그 사랑을 표현하고, 알아가며, 닮아가겠다는 헌신을 노래합니다. 이 찬양을 통해 우리를 감격하게 하는 그 놀라운 사랑의 깊이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기를 원합니다.


그 사랑 얼마나 (다 표현 못해도) 가사

다 표현 못해도 나 표현하리라
다 고백 못해도 나 고백하리라
다 알 수 없어도 나 알아가리라
다 닮지 못해도 나 닮아가리라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 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다 표현 못해도) 찬양 묵상

다 표현 못해도, 나 표현하리라

우리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유한한 인간의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의 깊이와 넓이를 어떻게 말로 다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이 찬양은 불가능함을 알기에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표현하리라”고 결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유창한 표현이 아닌,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사랑의 고백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우리의 찬양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완벽하게 설명하는 작업이 아니라, 그 위대하심에 대한 우리의 진실한 반응입니다. 부족함을 알기에 더욱 겸손히, 그러나 더욱 간절히 그 사랑을 노래하는 것이 참된 예배자의 자세입니다.

다 알 수 없어도, 나 알아가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지성으로 ‘다 알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의 지혜와 계획은 우리의 생각을 초월합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을 다 알 수 있다면, 그분은 우리보다 크신 하나님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이 찬양은 알 수 없기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나 알아가리라”고 다짐합니다. 신앙은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을 단번에 깨닫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그분을 인격적으로 더 깊이 ‘알아가는’ 여정입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삶의 모든 순간 속에서 그분의 성품과 일하심을 경험하며 우리는 어제보다 오늘 더 주님을 알아가게 됩니다.

다 닮지 못해도, 나 닮아가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완벽한 성품을 이 땅에서 우리가 ‘다 닮는’ 것은 불가능할지 모릅니다. 우리는 여전히 넘어지고 실수하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이 찬양은 완벽에 이르지 못함에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나 닮아가리라”는 거룩한 소망을 품고 전진합니다. 성화(Sanctification)는 단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이루어지는 점진적인 과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나의 모습이 얼마나 완벽한가가 아니라, 나의 삶의 방향이 예수님을 향해 있는가입니다. 날마다 조금씩,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는 것, 이것이 바로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이루시는 가장 위대한 사역입니다.

그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찬양의 후렴은 우리가 왜 그토록 하나님을 표현하고, 알고, 닮아가고 싶어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아름답게 설명합니다. 첫째, 그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순결하고 거룩한 아름다움입니다. 둘째, 그 사랑은 ‘나를 부요케 합니다’. 세상의 재물이 채울 수 없는 우리 영혼의 가장 깊은 곳을 만족시키고 풍요롭게 합니다. 셋째, 그 사랑은 ‘크고 놀랍습니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광대함과 희생적인 깊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넷째, 그 사랑은 ‘나를 감격하게 합니다’. 이성적인 동의를 넘어, 우리의 마음을 뒤흔들고 눈물짓게 하는 뜨거운 감동을 줍니다. 이 사랑을 맛본 사람은 그 사랑을 평생 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찬양곡이 불러으키는 감정

겸손과 경외심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고백할 때, 우리는 그 무한하심 앞에서 한없이 작은 존재임을 깨닫고 ‘겸손’해집니다. 동시에 그 위대한 사랑의 대상이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에 ‘경외심’과 함께 벅찬 감격을 느끼게 됩니다.

간절한 열망

“나 표현하리라, 나 알아가리라, 나 닮아가리라”는 반복되는 결단은,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열망’을 불러일으킵니다. 현재의 신앙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주님을 경험하고 더 온전히 주님을 위해 살고 싶다는 뜨거운 마음을 갖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와 격려

“다 닮지 못해도” 괜찮다고, 그저 ‘닮아가면’ 된다는 메시지는, 자신의 부족함과 연약함 때문에 낙심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줍니다. 신앙은 완벽한 상태가 아니라, 주님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임을 일깨워주며 다시 일어설 용기를 줍니다.

벅찬 감격과 감사

후렴에서 노래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들(아름다움, 부요케 함, 크고 놀라움, 감격하게 함)은, 우리 마음에 ‘벅찬 감격’을 불러일으킵니다. 나 같은 죄인을 위해 베풀어주신 그 놀라운 은혜에 대한 ‘감사’가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샘솟게 됩니다.


그 사랑 얼마나 찬양 듣기

관련 성경 구절

성경 구절주소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에베소서 3:18-19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린도후서 3:1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 5:8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립보서 1:6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에베소서 5:1-2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스가랴 4:6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요한1서 4:9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로마서 12:3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빌립보서 3:12

그 사랑 얼마나 (다 표현 못해도) 악보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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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오늘 ‘그 사랑 얼마나’ 찬양을 통해, 우리가 평생에 걸쳐 노래하고, 배우고, 닮아가야 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함께 묵상했습니다.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이 결코 걸림돌이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것을 인정하고 겸손히 나아갈 때, 주님은 우리를 당신의 사랑으로 채우시고, 당신의 형상으로 빚어 가실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불가능에 도전하는 믿음으로, “다 표현 못해도 표현하며, 다 알 수 없어도 알아가며, 다 닮지 못해도 닮아가는” 은혜의 여정을 기쁨으로 걸어가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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