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코드 찬양 – “다와서 찬양해” 악보 다운로드 및 묵상

G코드 찬양 – “다와서 찬양해” 악보 다운로드 및 묵상

안녕하세요! God is Good입니다.
예배의 자리에 나아갈 때, 혹시 ‘나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어’ 혹은 ‘내 모습이 너무 부족해서’라는 생각에 망설여 본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함께 나눌 찬양 ‘다와서 찬양해(Come, Now is the Time to Worship)’는 바로 그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따뜻하고도 강력한 초청장과 같은 곡입니다. 브라이언 덕슨(Brian Doerksen)이 만든 이 세계적인 워십송은, 우리의 자격이나 조건을 따지지 않으시고,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와 마음을 드리기만 하면 기쁘게 받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이 찬양을 통해 예배를 가로막던 모든 장벽을 허물고, 자유함으로 주님께 나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와서 찬양해 가사

다 와서 찬양해 사랑을 주신 주 찬양해

사랑의 우리 주님 생명 주셨네

소리쳐 찬양해 기쁨을 주시는 우리 왕

찬양의 제사 드리며 주님께 경배해

다 와서 찬양해 찬양해 찬양 주 님

찬양해 주 님 우리 왕


다와서 찬양해 찬양 묵상

‘다 와서’라는 열린 초대

찬양은 ‘다 와서’라는 아주 단순하고도 포괄적인 초대로 시작합니다. 이 초대에는 어떠한 자격 조건도 붙어있지 않습니다. ‘준비된 자만 와서’, ‘거룩한 자만 와서’, ‘마음에 기쁨이 넘치는 자만 와서’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슬픔 가운데 있는 자, 죄책감에 눌려 있는 자, 마음에 의심이 가득한 자, 그 누구라도 ‘다 와서’ 찬양하라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예배는 우리가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후에 드리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현재 모습 그대로를 받으시기를 원하십니다.

찬양의 이유: 사랑과 생명, 그리고 기쁨

우리가 왜 찬양해야 할까요? 이 찬양은 그 이유를 분명하게 제시합니다. 첫째, 그분은 우리에게 ‘사랑을 주신’ 분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부터 먼저 우리를 사랑하신 그 무조건적인 사랑이 바로 우리가 찬양하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둘째, 그분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분입니다. 십자가의 희생을 통해 죄로 죽었던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셋째, 그분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왕이십니다. 세상이 주는 일시적인 즐거움이 아닌, 우리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솟아나는 참된 기쁨의 근원이 바로 우리 왕 되신 주님이십니다. 우리의 찬양은 이처럼 우리가 받은 놀라운 선물에 대한 당연하고도 기쁜 응답입니다.

소리쳐 찬양하는 기쁨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우리 안에만 조용히 머물러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찬양은 ‘소리쳐 찬양하라’고 우리를 독려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온 마음과 감정을 다해, 때로는 우리의 목소리를 높여 주님의 위대하심과 그분이 주신 기쁨을 힘껏 표현하라는 것입니다. 시편의 기자들이 소리 높여 여호와를 찬양했듯이, 우리의 찬양 또한 때로는 잠잠한 묵상으로, 때로는 기쁨의 외침으로 드려질 수 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기쁨이 너무나 커서 잠잠할 수 없을 때, 우리는 소리쳐 그 이름을 높여드릴 수 있습니다.

찬양의 제사 드리며

찬양은 단순히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행위를 넘어,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제사’입니다. 히브리서 13장 15절은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고 말씀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짐승을 제물로 드렸지만, 신약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우리의 입술로 드리는 찬양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영적인 제물로 드립니다. 때로는 마음이 어렵고 찬양할 기분이 아닐 때 믿음으로 드리는 찬양이야말로, 나의 감정보다 하나님을 더 높여드리는 값진 ‘희생 제사’가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을 드리는 경배

‘다 와서 찬양해’라는 초대는 결국 ‘다 와서 네 마음을 내게 다오’라는 주님의 음성으로 이어집니다. 진정한 경배는 우리의 목소리나 외적인 자세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것에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입술로는 주를 공경하되 마음은 멀리 떠나 있는 백성을 책망했습니다(사 29:13).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즉 성령 안에서 마음과 뜻을 다하여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이 찬양은 우리를 바로 그 참된 경배의 자리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찬양곡이 불러으키는 감정

따뜻한 환영과 포용

“다 와서 찬양해”라는 초대는 마치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우리를 맞아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나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시는 그 사랑 안에서, 우리는 ‘따뜻한 환영’과 ‘포용’의 감정을 느끼며 모든 두려움을 내려놓고 예배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순수한 기쁨과 활력

경쾌한 멜로디와 ‘소리쳐 찬양해’, ‘기쁨을 주시는 우리 왕’과 같은 가사들은 우리의 마음에 ‘순수한 기쁨’과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무거운 마음에 짓눌려 있던 영혼이 다시 춤추게 하고,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할 힘을 얻게 됩니다.

벅찬 감사

우리를 위해 사랑과 생명, 기쁨을 아낌없이 주신 주님을 묵상할 때, 우리의 마음은 자연스럽게 ‘벅찬 감사’로 채워집니다. 내가 받은 구원과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 선물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면서, 감사함으로 주님을 높여드리게 됩니다.

자유함

예배하기 위해 무언가 특별한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지금 모습 그대로 나아가도 괜찮다는 메시지는 우리에게 놀라운 ‘자유함’을 줍니다.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 어린아이와 같이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설 수 있게 합니다.


다와서 찬양해 찬양 듣기

관련 성경 구절

성경 구절주소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시편 95:1-2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 4:24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히브리서 13:15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2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16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요한복음 15:1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시편 100:1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시편 51:17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16-18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시편 150:6

다와서 찬양해 악보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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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오늘 ‘다 와서 찬양해’ 찬양을 통해, 예배의 문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음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마음 상태나 준비 정도와 상관없이, 우리를 향한 주님의 초대는 오늘도 유효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망설임을 떨쳐버리고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가, 그분이 주시는 사랑과 생명과 기쁨을 마음껏 누리며 찬양하는 복된 예배자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다 와서 찬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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