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코드 찬양 – 모든 것을 할 수 있네 (불가능 가능케 돼) 악보 다운로드 및 묵상

G코드 찬양 – 모든 것을 할 수 있네 (불가능 가능케 돼) 악보 다운로드 및 묵상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살면서 “이건 절대 안 돼”, “이건 불가능해”라는 말을 몇 번이나 하시나요?

우리의 이성과 경험은 늘 한계를 긋고 선을 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하지만 오늘 함께 나눌 찬양 ‘모든 것을 할 수 있네 (Nothing Is Impossible)’는 우리의 상식을 뒤집는 믿음의 선포를 담고 있습니다.

이 찬양은 단순히 “할 수 있다”는 긍정의 심리학이 아닙니다. 내 능력이 아닌, 내 안에 계신 주님의 능력으로 인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확실한 믿음의 고백입니다. 오늘 이 찬양을 통해 여러분 앞에 놓인 ‘불가능’이라는 벽이 무너지는 역사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네 (불가능 가능케 돼) 가사

모든 것을 할 수 있네 나의 힘 되신 능력의 주로 인해
불가능 가능케 돼
모든 것을 할 수 있네 나의 힘 되신 능력의 주로 인해
불가능 가능케 돼
강한 성 무너지고 눈먼 자 눈뜨며 믿음 안에 살 때
불가능 가능케 돼

(후렴)

보는 대로 살지 않고 느낀 대로 살지 않는
내 깊은 곳에 계신 주님 모든 것 이루어주시네
보는 대로 살지 않고 느낀 대로 살지 않는
내 깊은 곳에 계신 주님 모든 것 이루어주시네

(Bridge)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in You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in You


모든 것을 할 수 있네 (불가능 가능케 돼) 찬양 묵상

나의 힘 되신 능력의 주로 인해

세상은 우리에게 “너 자신을 믿어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내 힘과 의지는 배터리처럼 언젠가 방전되기 마련입니다. 이 찬양의 핵심은 주어가 ‘나’가 아니라 ‘주님’이라는 데 있습니다.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내가 슈퍼맨이라서가 아니라,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신 주님이 나의 힘이 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이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고백했듯이, 우리의 가능성은 나의 스펙이 아니라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의 크기에 달려 있습니다.

강한 성 무너지고 눈먼 자 눈뜨며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었습니다. 도저히 무너질 것 같지 않던 견고한 여리고 성이 무너지고, 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하던 자가 눈을 떴습니다. 이 가사는 그 기적이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믿음 안에 사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날 수 있는 사건임을 선포합니다. 여러분의 삶을 가로막고 있는 강한 성은 무엇인가요? 영적으로 눈이 가려져 보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믿음은 그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보는 대로 살지 않고 느낀 대로 살지 않는

우리는 오감(五感)에 너무나 약한 존재입니다. 눈앞에 통장 잔고가 바닥나면 불안해하고, 몸이 조금만 아파도 두려움을 느낍니다. 상황이 주는 감정에 휘둘려 하루에도 열두 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갑니다. 하지만 찬양은 우리에게 “보는 것과 느끼는 것에 속지 말라”고 도전합니다. 진짜 믿음은 눈에 보이는 현실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파도가 아니라 물 위를 걷게 하시는 주님을 볼 때, 우리는 환경의 노예가 아니라 환경을 다스리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능력입니다.

내 깊은 곳에 계신 주님 모든 것 이루어주시네

하나님은 저 멀리 우주 어딘가에 계신 분이 아닙니다. 성령님은 바로 ‘내 깊은 곳’, 나의 영혼 가장 깊은 지성소에 거하십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은 나의 작은 신음도 들으시고, 나의 간절한 소원도 아십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십니다. 내가 아등바등하며 이루려 했던 일들을 내려놓고 내 안의 주님을 신뢰할 때, 주님은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크고 놀라운 그림을 완성해 가십니다.

I believe in You (주님을 믿습니다)

브릿지에서 반복되는 “I believe(나는 믿습니다)”라는 외침은 단순한 후렴구가 아닙니다. 이것은 의지적인 결단입니다. 의심이 밀려오고 두려움이 엄습할 때, 우리는 입술을 열어 선포해야 합니다. “나는 주님을 믿습니다! 상황은 이렇지만 나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믿음은 감정이 아니라 선택입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이 고백을 통해, 우리의 흔들리는 마음은 단단한 반석 위에 서게 됩니다. 믿음의 선포가 있는 곳에 기적의 문이 열립니다.


찬양곡이 불러일으키는 감정

폭발적인 담대함 (Boldness)

이 찬양은 시작부터 끝까지 강한 비트와 확신에 찬 멜로디로 이어집니다. 듣는 순간, 위축되었던 어깨가 펴지고 가슴 속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 할 수 있어!”라는 막연한 긍정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뒤에 계신다는 든든한 ‘담대함’이 생깁니다. 마치 다윗이 골리앗 앞에 섰을 때 느꼈을 법한, 세상을 호령할 듯한 영적인 기백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곡입니다.

해방감과 자유 (Freedom)

“보는 대로, 느낀 대로 살지 않는다”는 가사를 부를 때 우리는 엄청난 해방감을 맛봅니다. 그동안 나를 옭아매던 현실의 제약, 사람들의 시선, 부정적인 감정의 사슬이 끊어지는 느낌입니다. 눈에 보이는 현상 세계의 법칙에서 벗어나, 믿음의 법칙 안으로 들어갈 때 누리는 영적인 자유함입니다. 이 자유는 우리를 짓누르던 걱정과 근심을 날려 보내고, 영혼을 가볍게 비상하게 합니다.

확고한 신뢰 (Unshakable Trust)

“I believe in You”를 반복하며 외칠 때, 우리 마음속의 의심 안개가 걷히고 하나님을 향한 신뢰가 단단해짐을 느낍니다. 머리로만 알던 믿음이 가슴으로 내려와 뿌리를 내리는 과정입니다. 흔들리는 배 위에서 닻을 내린 것처럼, 어떤 풍랑이 와도 요동하지 않을 것 같은 견고한 안정감과 신뢰감이 마음에 자리 잡습니다.

벅찬 기대감 (Excitement)

“불가능이 가능케 된다”는 선포는 우리에게 거룩한 기대감을 심어줍니다. 지금은 꽉 막힌 벽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이것을 어떻게 뚫고 나가실지, 어떤 반전 드라마를 쓰실지에 대한 설렘입니다. 무기력했던 일상에 활력이 돌고, 내일이 기다려지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줍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는 자는 눈빛부터가 달라집니다.

결연한 의지 (Determination)

이 찬양은 감정에 호소하기보다 의지를 깨우는 곡입니다. 주저앉아 울고 싶은 상황에서도 “아니야, 나는 믿음으로 살 거야”라고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듭니다. 현실에 타협하지 않겠다는 결기,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다지게 합니다. 영적인 야성을 깨우고, 믿음의 전사로 살아가겠다는 결단을 촉구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Nothing is Impossible 모든 것을 할 수 있네 ㅣNameless Camp (ENG/POR SUBS) – YouTube

관련 성경 구절

성경 구절말씀
빌립보서 4장 13절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누가복음 1장 37절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마가복음 9장 23절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고린도후서 5장 7절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마태복음 19장 26절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히브리서 11장 1절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스가랴 4장 6절…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요한복음 11장 40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고린도후서 4장 18절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이사야 43장 19절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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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코드 찬양 - 모든 것을 할 수 있네 (불가능 가능케 돼)

마지막 인사

오늘 함께 나눈 찬양 ‘모든 것을 할 수 있네’, 가사만 읽어도 에너지가 솟지 않으신가요?

우리는 매일 눈을 뜨면 수많은 ‘불가능’의 이유들을 마주합니다. “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능력이 부족해서”… 하지만 오늘부터는 그 이유들을 “하나님이 계셔서”라는 단 하나의 이유로 덮어버리면 좋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을 가로막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요? 오늘 이 찬양을 부르며 그 문제를 향해 이렇게 선포해 보세요.

“나는 보는 대로 살지 않는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이 모든 것을 이루신다!”

여러분의 믿음대로, 여러분의 선포대로,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뀌는 기적 같은 하루가 되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주님 안에서 여러분은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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