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코드 찬양 –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악보 다운로드 및 묵상

D코드 찬양 –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악보 다운로드 및 묵상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찬양은 듣기만 해도 힘이 불끈 솟는 곡, ‘할 수 있다 하면 된다’입니다. 때로는 우리 앞에 놓인 상황이 너무 커 보이고, 나는 너무 작고 초라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 때, 이 찬양은 우리에게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는 주님의 음성을 강력하게 들려줍니다.

단순한 긍정의 힘을 넘어,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불가능에 도전하게 만드는 이 찬양을 함께 부르며, 믿음의 야성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가사

[1절]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으리라
나는 부족해도 나는 약해도 주님 도와주시니
의심 말고 두려워 말라 기적이 일어난다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해 보자

[2절]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믿음 가지고 꿈을 가지고 주님 바라보아라
성령님이 도와주신다 좋은 일 일어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기적이 일어난다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해 보자

[3절]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기도하면서 찬양할 때에 주님 함께 하신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기적이 일어난다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해 보자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찬양 묵상

1.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이 첫 소절은 막연한 자기 최면이나 세상적인 긍정적 사고방식(Positive Thinking)과는 다릅니다. 이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거룩한 배짱’입니다. 하나님이 내 편이시라면 내가 못 할 이유가 없다는 믿음의 선포인 것입니다. 우리는 입술의 고백대로 인생이 풀리는 경험을 종종 하게 됩니다. “안 된다, 못 한다”라고 말하면 정말 할 수 없게 되지만, 주님을 의지하여 “할 수 있다, 해 보자”라고 선포할 때 닫혀 있던 문들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오늘 여러분의 언어 습관을 패배주의에서 승리주의로 바꿔보십시오.

2.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으리라

예수님께서 마가복음 9장 23절에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찬양은 그 말씀을 그대로 가사로 옮겨 놓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의 능력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내 통장 잔고나 스펙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을 100% 신뢰하는 그 믿음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열쇠입니다. 나의 한계를 계산하지 말고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을 계산에 넣으십시오. 믿음은 기적을 부르는 통로입니다.

3. 나는 부족해도 나는 약해도 주님 도와주시니

우리가 좌절하는 이유는 ‘나 자신’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나를 보면 부족함투성이고 약점만 보입니다. 하지만 시선을 돌려 나를 도우시는 주님을 바라볼 때 상황은 역전됩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고 고백했듯이, 우리의 연약함은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이 머무는 그릇이 됩니다. 내가 부족하기 때문에 주님이 도와주셔야만 하고, 그렇기에 주님의 영광이 더욱 드러나게 됩니다. 나의 약함을 핑계 삼아 뒤로 물러나지 마십시오. 바로 그때가 주님이 일하실 타이밍입니다.

4. 성령님이 도와주신다 좋은 일 일어난다

우리의 인생 여정은 고독한 싸움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는 보혜사(Helper) 성령님이 계십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시며 도우시는 분입니다. “좋은 일 일어난다”는 가사는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대한 확신입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결말은 해피엔딩임을 믿으십시오. 성령님이 여러분의 삶을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길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5.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이 찬양의 핵심은 바로 이 부분에 있습니다. 무모한 도전이나 맹목적인 열심이 아니라, 철저히 ‘말씀 안에서’ 그리고 ‘믿음 안에서’ 이루어지는 도전이어야 합니다. 말씀이라는 튼튼한 기초가 없는 “할 수 있다”는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아서 금방 무너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근거를 둔 도전은 그 어떤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도전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기 위한 거룩한 도전이 될 때 참된 능력이 나타납니다.


찬양곡이 불러일으키는 감정

1. 용기 (Courage)

“해 보자”라는 가사를 힘차게 외칠 때, 우리 마음속에 웅크리고 있던 두려움은 사라지고 거대한 용기가 솟아납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시작조차 못 하고 주저앉아 있었다면, 이 찬양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담력을 줍니다. 마치 다윗이 물맷돌 하나를 들고 골리앗을 향해 달려나갈 때의 그 용맹함이 우리 심장에도 전해지는 듯합니다. 이 용기는 무모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서 오는 거룩한 자신감입니다.

2. 희망 (Hope)

“좋은 일 일어난다”, “기적이 일어난다”는 가사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우리에게 희망의 빛을 비춰줍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있다 할지라도 새벽이 올 것을 믿는 마음, 그것이 희망입니다. 이 찬양을 부르면 우울했던 감정이 걷히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우리 인생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는 희망찬 메시지가 영혼을 춤추게 합니다.

3. 활력 (Vitality)

이 곡 특유의 경쾌하고 씩씩한 리듬은 축 처져 있던 우리의 영혼과 육체에 생기 넘치는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무기력증에 빠져 있을 때, 박수를 치며 이 찬양을 부르다 보면 어느새 영적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것을 느낍니다. 영적인 침체기를 벗어나 다시금 힘차게 사역의 현장으로, 삶의 현장으로 뛰어들게 만드는 에너지 드링크와 같은 찬양입니다.

4. 든든함 (Assurance)

“주님 도와주시니”, “주님 함께 하신다”는 고백 속에서 우리는 천군만마를 얻은 듯한 든든함을 느낍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떠나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곁을 지키고 계신다는 사실은 최고의 안전장치입니다. 이 든든함은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게 해주며, 배후에 든든한 후원자가 계시다는 사실에 어깨가 펴지게 만듭니다.

5. 확신 (Conviction)

“의심 말고 두려워 말라”는 가사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의심은 기적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하지만 이 찬양을 반복해서 부르다 보면 마음속의 회의적인 생각들이 사라지고, “하나님은 반드시 하신다”는 믿음의 확신이 자리 잡게 됩니다. 이 강력한 확신은 우리의 기도를 더욱 힘 있게 만들고, 실제적인 응답을 끌어당기는 자석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위너워십]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I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윤도현 전도사

관련 성경 구절

성경 구절말씀 내용
마가복음 9:23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빌립보서 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사야 41:10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고린도후서 12:9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로마서 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요한복음 14: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마가복음 11:24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히브리서 11: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스가랴 4:6…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시편 18:29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악보 다운로드

D코드 찬양 –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악보 다운로드 및 묵상

이 곡은 D Major(라장조)의 빠르고 경쾌한 4/4박자 곡입니다. 마치 군가를 부르듯이 씩씩하고 힘차게 부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박수를 치면서 리듬을 타고, 특히 “할 수 있다!”와 “해 보자!” 부분을 강조해서 부르면 더욱 은혜가 됩니다.


마지막 인사

오늘 함께 나눈 찬양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여러분에게 힘이 되셨나요?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바라보는 대로,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대로 흘러갑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의 입술에서 “힘들다, 죽겠다, 못하겠다”는 말 대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하나님이 도우신다”는 믿음의 언어가 선포되기를 바랍니다.

부족하고 약한 나를 보지 말고, 내 안에서 능력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힘차게 도전하십시오.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여러분이 꿈꾸는 모든 선한 일들이 기적처럼 이루어지는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진심으로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과 함께 승리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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